아빠의 육아일기 261021(육아휴직 아빠의 하루, 나의 시간과 오픽 도전)
요약10월 21일, 아침부터 등원 준비로 정신없이 시작해서 아이를 보내고 나면 비로소 "나의 시간"이 시작되는 하루예요. 오전 10시에 커피 한 잔을 내리며 오늘은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데, 요즘 가장 큰 고민은 다음 공부로 무엇을 할까입니다. 한국사 다음 후보는 영어, 그중에서도 오픽 AL이에요. 오후에는 하원한 아이와 놀이터, 도서관, 집 놀이를 하다 보면 어느새 저녁이 되고, 아내가 퇴근해요. 요즘 마음이 조금 답답하지만, 이 시간도 지나갈 거라 믿으며 힘을 내 봅니다.본문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나의 시간과 가족의 시간정신없는 아침 준비아침에 눈을 뜨면 옷부터 갈아입고 어린이집 준비물을 부랴부랴 챙겨요. 아이가 먹을 철분 영양제를 꺼내 놓고, 간단한 아침도 준비하고, 기저귀와 등원 때 입힐..
2026. 10. 22.
아빠의 육아일기 261014 (어린이집 다니면 필수 코스? 콧물, 중이염 그리고 똑딱 앱)
요약10월 14일, 어린이집에 다니면 피할 수 없는 콧물과 반복되는 중이염 이야기예요. 콧물이 귀나 눈으로 넘어가 병이 되곤 해서, 우리 아이도 중이염이 자주 찾아와요. 1~2주 넘게 항생제를 먹이는 게 마음에 걸리지만, 일단 치료가 먼저라 열심히 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병원 다닐 때 똑딱 앱은 필수 아이템이에요! 어제는 진료가 일찍 끝나 근처 빵집, 마트, 놀이터를 구경 다녔는데, 새로운 장소에 신난 아이가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본문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어린이집 아이들의 숙명, 콧물과 중이염돌고 도는 콧물감기어린이집에 다니면 항상 콧물이 나는 것 같아요. 아이들끼리 질병을 서로 나눠 갖고 있는 걸까요? ㅋㅋ 콧물이 나는 것만으로도 힘든데, 그 콧물이 귀와 눈으로 넘어가면서..
2026. 10. 15.